본문

네이버가 만든 인공지능 비서, 클로바(Clova) 베타 공개





요즘 인공지능이 트렌드이기는 한가봅니다. 애플의 시리, 삼성의 빅스비, 구글의 어시스턴스 등 정말 다양한 인공지능 비서 플랫폼들이 있는데요. 네이버에서도 인공지능 비서를 만들었습니다. 




아직 베타단계라서 다른 인공지능비서에 비해서 특출한 성능을 발휘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네이버의 다양한 플랫폼과의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상당히 높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네이버 지도를 통해 보다 국내에 최적화된 경로를 안내해주고, 네이버 캘린더나 네이버 검색을 통해 내가 원하는 정보를 보다 확실하게 검색 후 알려준다는 점은 네이버에 적응이 되어있는 국내 유저들에게 더욱 유용하고 편리할 것입니다.


현재 네이버 인공지능 비서 클로바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기능 추후 올릴 계획인데요, 일단 간단하게 언급 해보자면 이중적인 명령은 아직 알아듣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일정 등록에 있어 아직 학습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0월 0일에 ~~~ 라는 내용으로 일정을 등록해달라 해도 인식을 못하거나 명령 처리를 못하는 경우가 간혹 있었습니다.


하지만 길안내를 받는다던지 국내 맛집을 검색하는 것에 있어서는 네이버의 플랫폼을 활용하는 만큼 가장 원하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위의 링크에서 보다 자세하게 확인가능합니다. 아직 인식률은 떨어져도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네이버의 인공지능 비서, 클로바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