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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기간에 가장 빛난던 케이뱅크





황금연휴기간 대부분의 은행은 공휴일에 휴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케이뱅크는 265일 24시간 영업을 하는 만큼 모든 은행 업무를 그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휴일이 겹쳐있는 이러한 시기 속에서도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는 빛을 발했던 것입니다.




출범 한 달을 맞은 케이뱅크는 상당한 인기 속에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는데요 특히 언제나 은행업무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전문은행의 매력을 경험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징검다리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케이뱅크는 모든 날에 은행업무를 정상적으로 볼 수 있으며 고객센터 또한 정상 영업하여 상담 또한 원활하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이 외의 긴급대응을 위한 종합상황실을 교대근무로 정상가동하고 있어 고객들이 은행업무를 보다 원활히 볼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 및 대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기존 은행들과는 상당히 다른 운영방식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은 시중은행과 달리 지점이 없기 때문에 PC와 모바일로 모든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이로 인해 은행원, 은행창구가 없어도 전산으로 모든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케이뱅크의 순항으로 인해 국내 핀테크 시장이 활성화 되고 있어 현재 카카오뱅크를 이은 3호 인터넷은행도 추진중일 정도라고 하니 은산분리 규제 완화 과제만 남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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