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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G6 충전 시 사용하는 모캣 C 타입 케이블 언박싱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인 삼성전자 갤럭시A7 2016은 마이크로 5핀 단자를 지원하여 저에게 넘쳐나는 마이크로5핀 케이블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최근 스마트폰은 대부분 C 타입 케이블을 사용하다보니 이번에 구입한 G6 또한 C 타입 케이블이 별도로 있어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한 SK 네트웍스 서비스 모캣 브랜드의 C 타입 케이블을 언박싱 콘텐츠를 통해 간단히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다 똑같은 케이블 같겠지만 사실 브랜드에 따라 재질로 약간씩 다르고 마감도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괜찮은 제품을 구입하는 편이 좋을 것입니다.





패키지는 '나 케이블 패키지다' 하고 있습니다. 후면에는 제품의 간단한 사양에 대해 표기를 해두었는데, 코드길이가 1M 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보조배터리와 연결하여 휴대용으로 사용하기에 자칫 길다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적당한 것 같습니다. 백팩에 보조배터리를 넣고 케이블만 빼서 충전하는 스타일이라..


커넥터 타입은 당연히 USB-C 타입이겠죠. 종이재질의 패키지인데, 중국 직구 제품은 대부분 박스 색상의 종이 패키지에 오는 반면(대부분 다 비슷한 디자인의 패키지)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제품마다 패키지라도 달라서 뭔가 제품을 구입하는 맛이 납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케이블 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실 무언가 있는게 이상할 수 있겠지만은 중국 직구 케이블을 구입해도 보증서와 설명서 비슷한 무언가를 구성해주다보니 오히려 아무것도 없으니 어색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제품의 품질이 더 중요하겠죠?




위의 사진으로 파악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케이블 재질이 상당히 좋습니다. 잘 꼬이지 않는 재질이라 해야 할까요.. 부드러운 케이블 재질이며 전체적으로 내구성도 상당히 좋아보였습니다.





게다가 케이블에 모캣 로고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게 큰 장점이 될 수는 없겠지만 케이블에 따라 특성이 다른 최근에는 용도에 따라 케이블을 달리 사용할 경우가 있는데 이 때 뭐가 무슨 케이블인지 모르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케이블에 브랜드 로고나 케이블 제품 명이라도 새겨두면 구분을 할텐데 말이죠. 품질이 상당히 좋은 케이블이라 비싸게 구입해두고 뭐가 뭔지 몰라서 사용을 못하고 있는 제품이 있다보니 더욱 이러한 사소한 부분에 눈길이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갤럭시S8, LG G6 충전 시 사용할 수 있는 모캣 C 타입 케이블 언박싱 콘텐츠 만들어봤습니다. 케이블 언박싱 내용이라 사실 특별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렴한 케이블 하나라도 브랜드 별 특징과 언박싱 콘텐츠를 보며 잘 비교해보고 선택하라는 마음에서 작성해보았습니다.


저 또한 G6를 구입하여 사용하게 되며 USB-C 타입 케이블을 처음 사용하는데 동생이 이미 C 타입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어서 좋은 케이블을 추천받았지만 막상 케이블을 처음 사려하면 아무거나 구입하기도 꺼려지기 때문에 잘 보고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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